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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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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본 것이 오늘의 뉴스입니다. The NOK는 시민이 찍은 현장을 언론사에 전하는 앱입니다. 사고와 재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장면. 당신이 마주친 그 순간이 기사가 됩니다. ■ 이렇게 작동합니다 1. 현장을 찍습니다 앱에서 바로 촬영하거나, 이미 찍어둔 사진과 영상을 고릅니다. 2. 무슨 일인지 적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적습니다. 위치는 켜두면 자동으로 담기고, 알리고 싶지 않으면 끄고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3. 확인을 거칩니다 보내주신 제보는 언론사에 올라가기 전에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4. 언론사가 봅니다 확인을 마친 제보는 언론사가 볼 수 있는 목록에 올라갑니다. 기사에 쓰기로 한 언론사가 제보를 구매합니다. 5. 포인트를 받습니다 제보가 팔리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계좌로 출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언론사에 전하는 창구입니다 The NOK는 취재와 보도를 위한 제보를 받습니다. 경찰이나 소방, 그 밖의 수사기관에 접수하는 창구가 아닙니다. 급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112나 119로 먼저 연락해주세요. ■ 이런 것을 제보합니다 · 교통사고와 화재 현장 · 침수, 산불, 지진 피해 · 불법 영업, 안전 방치 · 선거와 공직 관련 사안 · 경기 현장, 판정 논란 · 그 밖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 것 ■ 제보자를 지킵니다 언론사는 제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전해지는 것은 제보 내용뿐입니다. 제보하려면 본인확인을 한 번 거칩니다. 누가 올렸는지 우리가 알고 있어야 책임 있는 제보가 되고, 그래야 언론사도 그 제보를 믿고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 14세 이상만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 담긴 정보 사진과 영상 파일에는 찍은 시각과 장소가 함께 기록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값은 제보가 실제 현장에서 찍힌 것인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 무엇을 받아서 어디에 쓰는지, 언제까지 두고 언제 지우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모두 적어두었습니다. ■ 필요한 권한 · 카메라와 마이크 — 현장을 촬영합니다 · 사진 보관함 — 이미 찍어둔 파일을 고릅니다 · 위치 — 제보한 사건의 위치를 담습니다. 켜지 않아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알림 — 제보 상태가 바뀌면 알려드립니다 앱을 쓰지 않는 동안에는 위치를 받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noknews.com/app/privacy 이용약관 https://noknews.com/app/reporter-terms 계정 삭제 https://noknews.com/app/account-deletionRead more
당신이 본 것이 오늘의 뉴스입니다. The NOK는 시민이 찍은 현장을 언론사에 전하는 앱입니다. 사고와 재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장면. 당신이 마주친 그 순간이 기사가 됩니다. ■ 이렇게 작동합니다 1. 현장을 찍습니다 앱에서 바로 촬영하거나, 이미 찍어둔 사진과 영상을 고릅니다. 2. 무슨 일인지 적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적습니다. 위치는 켜두면 자동으로 담기고, 알리고 싶지 않으면 끄고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3. 확인을 거칩니다 보내주신 제보는 언론사에 올라가기 전에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4. 언론사가 봅니다 확인을 마친 제보는 언론사가 볼 수 있는 목록에 올라갑니다. 기사에 쓰기로 한 언론사가 제보를 구매합니다. 5. 포인트를 받습니다 제보가 팔리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계좌로 출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언론사에 전하는 창구입니다 The NOK는 취재와 보도를 위한 제보를 받습니다. 경찰이나 소방, 그 밖의 수사기관에 접수하는 창구가 아닙니다. 급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112나 119로 먼저 연락해주세요. ■ 이런 것을 제보합니다 · 교통사고와 화재 현장 · 침수, 산불, 지진 피해 · 불법 영업, 안전 방치 · 선거와 공직 관련 사안 · 경기 현장, 판정 논란 · 그 밖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 것 ■ 제보자를 지킵니다 언론사는 제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전해지는 것은 제보 내용뿐입니다. 제보하려면 본인확인을 한 번 거칩니다. 누가 올렸는지 우리가 알고 있어야 책임 있는 제보가 되고, 그래야 언론사도 그 제보를 믿고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 14세 이상만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 담긴 정보 사진과 영상 파일에는 찍은 시각과 장소가 함께 기록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값은 제보가 실제 현장에서 찍힌 것인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 무엇을 받아서 어디에 쓰는지, 언제까지 두고 언제 지우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모두 적어두었습니다. ■ 필요한 권한 · 카메라와 마이크 — 현장을 촬영합니다 · 사진 보관함 — 이미 찍어둔 파일을 고릅니다 · 위치 — 제보한 사건의 위치를 담습니다. 켜지 않아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알림 — 제보 상태가 바뀌면 알려드립니다 앱을 쓰지 않는 동안에는 위치를 받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noknews.com/app/privacy 이용약관 https://noknews.com/app/reporter-terms 계정 삭제 https://noknews.com/app/account-de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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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sion 1.0First seen · 9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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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launch · 1 country Soft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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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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