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미터
8 Sept 2026launched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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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latest version ·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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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예정 시각을 넘기면 미터기가 켜집니다. 넘긴 시간을 근로기준법이 정한 가산율로 환산해 금액으로 보여 줍니다. 택시 미터기처럼, 켜져 있는 동안 계속 올라갑니다. ■ 연봉을 묻지 않습니다 시급을 입력받는 순간 연봉이 역산됩니다. 화면에서 시급을 지워도 금액과 시간이 나란히 있으면 나눗셈 한 번이면 나옵니다. 그래서 퇴근미터는 기준을 누구나 아는 공개 상수로 두었습니다.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 평일 연장 1.5배 (분당 258원) · 야간 22시~06시 2배 (분당 344원) · 휴일 8시간 초과 2.5배 (분당 430원) 이 앱은 당신의 임금을 알지 못합니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도 연봉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 1분마다 배수가 달라집니다 21시부터 23시까지 일한 두 시간에 한 배수를 먹이면 틀립니다. 1분씩 끊어 그 분이 야간인지, 휴일 누적이 8시간을 넘었는지를 따집니다. 자정에 하루가 끝나지도 않습니다. 00:30에 퇴근했다면 그건 어제 근무입니다. ■ 잠금화면에서 미터가 돕니다 폰을 꺼내지 않아도 잠금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넘긴 시간과 금액이 보입니다. 경과 시간은 기기가 초 단위로 세고, 금액은 15분마다 따라갑니다. 알림은 시각을 정해 미리 예약합니다. · 퇴근 1시간 전 — 지금부터 정리하면 미터기가 안 켜집니다 · 퇴근 10분 전 — 저장하세요. 진짜로. · 퇴근 정각 — 미터기가 켜졌습니다. 지금부터는 무료봉사입니다 · 30분마다 — 지금까지 얼마인지 (기본 꺼짐) ■ 남아서 한 일은 그 순간에 한 줄 미터가 켜지면 입력칸이 나타납니다. "배포 기다림", "리뷰 반영" — 지금 뭐 하고 있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핀 하나가 자기 시각부터 다음 핀까지를 가리키므로, 퇴근할 때 묻지 않습니다. 못 남긴 날은 기록에서 나중에 채웁니다. ■ 퇴근하면 하루가 쌓입니다 근무 종료를 누른 날만 기록에 남습니다. 이번 달 며칠, 몇 시간, 얼마. 정시에 퇴근한 날은 며칠째인지. 캘린더를 연결하면 낮의 회의까지 같이 봅니다 — 구글 로그인 없이 비공개 주소 한 줄로, 읽기만 합니다. ■ 숫자는 코드가, 문장만 AI가 무료봉사한 값, 초과 시간, 야간, 정시 퇴근한 날은 앱이 셉니다. AI는 비슷한 사유를 묶고 두세 문장을 쓸 뿐, 숫자를 만들지도 내일을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AI 키가 없어도 숫자와 당신이 쓴 말은 다 보입니다. ■ 계정이 없습니다 ·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기록과 당신이 쓴 말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서버는 캘린더를 대신 받아 오고 잠금화면 알림을 시간 맞춰 부칠 뿐입니다 · 금액은 당신의 기기가 계산합니다 · 맥 앱과는 파일 한 장으로 기록을 주고받습니다 ■ 이런 분께 · 오늘 몇 시간을 더 있었는지 숫자로 보고 싶은 분 · 야근이 습관이 된 것 같아 한 달치를 세어 보고 싶은 분 · 내 연봉을 어디에도 입력하고 싶지 않은 분 · 회의가 많은 날 야근이 더 길어지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실제 수당은 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이 앱은 법정 최저 기준으로 환산한 참고 금액을 보여 줍니다.Read more
퇴근 예정 시각을 넘기면 미터기가 켜집니다.
넘긴 시간을 근로기준법이 정한 가산율로 환산해 금액으로 보여 줍니다.
택시 미터기처럼, 켜져 있는 동안 계속 올라갑니다.
■ 연봉을 묻지 않습니다
시급을 입력받는 순간 연봉이 역산됩니다.
화면에서 시급을 지워도 금액과 시간이 나란히 있으면 나눗셈 한 번이면 나옵니다.
그래서 퇴근미터는 기준을 누구나 아는 공개 상수로 두었습니다.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 평일 연장 1.5배 (분당 258원)
· 야간 22시~06시 2배 (분당 344원)
· 휴일 8시간 초과 2.5배 (분당 430원)
이 앱은 당신의 임금을 알지 못합니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도 연봉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 1분마다 배수가 달라집니다
21시부터 23시까지 일한 두 시간에 한 배수를 먹이면 틀립니다.
1분씩 끊어 그 분이 야간인지, 휴일 누적이 8시간을 넘었는지를 따집니다.
자정에 하루가 끝나지도 않습니다. 00:30에 퇴근했다면 그건 어제 근무입니다.
■ 잠금화면에서 미터가 돕니다
폰을 꺼내지 않아도 잠금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넘긴 시간과 금액이 보입니다.
경과 시간은 기기가 초 단위로 세고, 금액은 15분마다 따라갑니다.
알림은 시각을 정해 미리 예약합니다.
· 퇴근 1시간 전 — 지금부터 정리하면 미터기가 안 켜집니다
· 퇴근 10분 전 — 저장하세요. 진짜로.
· 퇴근 정각 — 미터기가 켜졌습니다. 지금부터는 무료봉사입니다
· 30분마다 — 지금까지 얼마인지 (기본 꺼짐)
■ 남아서 한 일은 그 순간에 한 줄
미터가 켜지면 입력칸이 나타납니다.
"배포 기다림", "리뷰 반영" — 지금 뭐 하고 있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핀 하나가 자기 시각부터 다음 핀까지를 가리키므로, 퇴근할 때 묻지 않습니다.
못 남긴 날은 기록에서 나중에 채웁니다.
■ 퇴근하면 하루가 쌓입니다
근무 종료를 누른 날만 기록에 남습니다.
이번 달 며칠, 몇 시간, 얼마. 정시에 퇴근한 날은 며칠째인지.
캘린더를 연결하면 낮의 회의까지 같이 봅니다 — 구글 로그인 없이 비공개 주소 한 줄로, 읽기만 합니다.
■ 숫자는 코드가, 문장만 AI가
무료봉사한 값, 초과 시간, 야간, 정시 퇴근한 날은 앱이 셉니다.
AI는 비슷한 사유를 묶고 두세 문장을 쓸 뿐, 숫자를 만들지도 내일을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AI 키가 없어도 숫자와 당신이 쓴 말은 다 보입니다.
■ 계정이 없습니다
·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기록과 당신이 쓴 말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서버는 캘린더를 대신 받아 오고 잠금화면 알림을 시간 맞춰 부칠 뿐입니다
· 금액은 당신의 기기가 계산합니다
· 맥 앱과는 파일 한 장으로 기록을 주고받습니다
■ 이런 분께
· 오늘 몇 시간을 더 있었는지 숫자로 보고 싶은 분
· 야근이 습관이 된 것 같아 한 달치를 세어 보고 싶은 분
· 내 연봉을 어디에도 입력하고 싶지 않은 분
· 회의가 많은 날 야근이 더 길어지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실제 수당은 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이 앱은 법정 최저 기준으로 환산한 참고 금액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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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1.2First seen · 15 Sept 2026
홈 화면과 잠금화면에서 바로 봅니다. · 작은 위젯 — 퇴근 예정까지 남은 시간, 넘기면 올라가는 금액 · 큰 위젯 — 이번 달 달력. 야근한 날이 진하게 서고, 진할수록 금액이 큽니다 · 잠금화면 위젯 — 금액 한 줄 · 날짜를 누르면 그날 기록으로 바로 갑니다 금액은 앱이 미리 계산해 둔 값이라 위젯이 늦지 않습니다. 여전히 계정도, 서버에 남는 기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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