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기
9 Sept 2026launched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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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latest version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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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앱을 켜는 걸 자꾸 잊어버립니다. 켜도 배터리가 닳고, 실내에서는 어차피 쓸모가 없습니다. 닿기는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달리기가 끝나고 나온 숫자만 담으면 됩니다. 러닝머신이든 시계든 다른 앱이든 상관없습니다. ■ 어떻게 동작하나요 1. 가고 싶은 곳을 고릅니다 서울에서 부산, 제주 한 바퀴, 산티아고 순례길. 지도에서 직접 찍어 원하는 곳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2. 뛴 거리를 담습니다 숫자 하나면 됩니다. 5초면 끝납니다. 3. 지도 위에서 가까워집니다 담은 거리만큼 마커가 앞으로 갑니다. ■ 8,966km는 막막하지만 200km는 갈 만합니다 파리까지 8,966km를 목표로 잡으면 3년이 걸리고, 그 사이에 한 번도 도착해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닿기는 가는 길의 도시들을 이정표로 세워둡니다. 전체 진행률 8%는 아무 감정도 주지 않지만, 다음 도시까지 남은 26km는 내일 뛸 이유가 됩니다. ■ 이런 분께 · 러닝 앱 켜는 걸 자꾸 잊으시는 분 · 러닝머신에서 뛰어 GPS 기록이 남지 않는 분 · 숫자를 올리는 것 말고 다른 목표가 필요한 분 · 내 기록이 어디로 넘어가는 게 싫은 분 ■ 기록은 이 기기에만 있습니다 ·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 우리는 서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 광고도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 달리는 동안 위치를 추적하지 않습니다 · 언제든 파일로 내보내 백업할 수 있습니다 위치 권한은 여행지를 지도에서 고를 때만 씁니다. 그때도 저장되는 건 총거리와 이정표 이름뿐입니다. ■ 그 밖에 · 야외와 실내를 나눠 기록합니다 · 하루 한 번, 다음 이정표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드립니다 · km와 mi를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도착한 여정은 컬렉션에 남습니다 ·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닿기는 더 빨리 뛰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갔는지만 보여줍니다.Read more
러닝 앱을 켜는 걸 자꾸 잊어버립니다.
켜도 배터리가 닳고, 실내에서는 어차피 쓸모가 없습니다.
닿기는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달리기가 끝나고 나온 숫자만 담으면 됩니다.
러닝머신이든 시계든 다른 앱이든 상관없습니다.
■ 어떻게 동작하나요
1. 가고 싶은 곳을 고릅니다
서울에서 부산, 제주 한 바퀴, 산티아고 순례길.
지도에서 직접 찍어 원하는 곳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2. 뛴 거리를 담습니다
숫자 하나면 됩니다. 5초면 끝납니다.
3. 지도 위에서 가까워집니다
담은 거리만큼 마커가 앞으로 갑니다.
■ 8,966km는 막막하지만 200km는 갈 만합니다
파리까지 8,966km를 목표로 잡으면 3년이 걸리고,
그 사이에 한 번도 도착해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닿기는 가는 길의 도시들을 이정표로 세워둡니다.
전체 진행률 8%는 아무 감정도 주지 않지만,
다음 도시까지 남은 26km는 내일 뛸 이유가 됩니다.
■ 이런 분께
· 러닝 앱 켜는 걸 자꾸 잊으시는 분
· 러닝머신에서 뛰어 GPS 기록이 남지 않는 분
· 숫자를 올리는 것 말고 다른 목표가 필요한 분
· 내 기록이 어디로 넘어가는 게 싫은 분
■ 기록은 이 기기에만 있습니다
·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 우리는 서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 광고도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 달리는 동안 위치를 추적하지 않습니다
· 언제든 파일로 내보내 백업할 수 있습니다
위치 권한은 여행지를 지도에서 고를 때만 씁니다.
그때도 저장되는 건 총거리와 이정표 이름뿐입니다.
■ 그 밖에
· 야외와 실내를 나눠 기록합니다
· 하루 한 번, 다음 이정표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드립니다
· km와 mi를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도착한 여정은 컬렉션에 남습니다
·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닿기는 더 빨리 뛰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갔는지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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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1.4First seen · 23 Sept 2026
모임에서 사진을 같이 봐요. • 담을 때 사진을 붙이면 「모임에도 보여주기」를 고를 수 있어요. 기본은 꺼짐이고, 끄면 지금까지처럼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 켜면 모임 사람만 봅니다. 모임 화면에 사진이 최근 순으로 한 줄로 놓이고, 눌러 크게 볼 수 있어요. 누가 어디쯤에서 찍었는지도 같이 보여요. • 모임이 둘 이상이면 어디에 올릴지 고를 수 있어요. 담은 거리는 든 모임 전부에 올라가지만, 사진은 고른 한 곳에만 갑니다. • 언제든 내릴 수 있고, 불편한 사진은 신고하거나 그 사람 것만 안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신고된 사진은 바로 가려집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남은 거리가 보여요. • 잠금화면에 세 가지 — 진행 고리, 「대구까지 153km」 한 줄, 이번 주 합까지 있는 칸. • 홈 화면에 세 가지 — 남은 거리, 그림 지도, 그리고 큰 칸에는 모임 명단이 들어갑니다. • 모임 명단에는 모임원 모두가 한 줄씩 나와요. 순위 숫자는 붙이지 않고, 맨 아래에 「가장 꾸준히」 한 줄을 둡니다. 숫자가 언제 기준인지도 적혀 있어요. • 위젯을 누르면 앱이 열립니다. 위젯에 사진은 넣지 않았어요. 오늘의 한 장에 꼴이 하나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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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lists this app in 50 or more storefronts, so it is available almost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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