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 - 익명 감성 일기
30 Sept 2026launched yesterday
0.00 ratings
n/aApple doesn’t publish installs
WorldwideSold in 50+ App Store storefronts
1.0.2latest version · yesterday
Screenshots
About
말할 사람은 없어도, 말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니까. 언다는 하루 끝에 남은 마음을 조용히 내려놓는 익명 일기 공간이에요.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사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 아무에게도 자랑하지 못한 작은 기쁨이 생긴 날. 그저 오늘을 어딘가에 남겨두고 싶은 날.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잘 정리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고요. 마음에 닿는 풍경을 고르고, 나의 속도로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밤에 펼쳐 읽는 한 권의 시집처럼 누군가의 하루를 가만히 읽어도 좋아요. [모두의 밤] 저마다의 하루가 익명의 마음으로 모여요. 한국 시간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한밤에 한 편을 공개할 수 있어요. 남겨진 이야기는 언제든 읽을 수 있어요. [나의 밤] 나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는 비공개로 남겨보세요. 시간도, 편수도 제한 없이 나의 밤을 기록할 수 있어요. [말없이 건네는 공감] 마음이 닿았다면 댓글로 짧은 위로를 건넬 수 있어요. 아무 말 없이 읽고 머물다 가도 괜찮아요. 언다는 소통을 재촉하지 않아요. [풍경과 함께 간직하는 마음] 오늘의 마음과 어울리는 배경을 골라보세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은 풍경과 글이 담긴 이미지로 간직할 수 있어요. [조용히 지켜주는 나의 공간] 앱 잠금과 Face ID로 나의 공간을 보호하고,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 다른 기기에서도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요. 언다는 알림으로 찾아오지 않아요. 찾아오고 싶을 때 들러, 편하게 마음을 남겨주세요.Read more
말할 사람은 없어도,
말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니까.
언다는 하루 끝에 남은 마음을 조용히 내려놓는 익명 일기 공간이에요.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사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
아무에게도 자랑하지 못한 작은 기쁨이 생긴 날.
그저 오늘을 어딘가에 남겨두고 싶은 날.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잘 정리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고요.
마음에 닿는 풍경을 고르고, 나의 속도로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밤에 펼쳐 읽는 한 권의 시집처럼
누군가의 하루를 가만히 읽어도 좋아요.
[모두의 밤]
저마다의 하루가 익명의 마음으로 모여요.
한국 시간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한밤에 한 편을 공개할 수 있어요.
남겨진 이야기는 언제든 읽을 수 있어요.
[나의 밤]
나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는 비공개로 남겨보세요.
시간도, 편수도 제한 없이 나의 밤을 기록할 수 있어요.
[말없이 건네는 공감]
마음이 닿았다면 댓글로 짧은 위로를 건넬 수 있어요.
아무 말 없이 읽고 머물다 가도 괜찮아요.
언다는 소통을 재촉하지 않아요.
[풍경과 함께 간직하는 마음]
오늘의 마음과 어울리는 배경을 골라보세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은 풍경과 글이 담긴 이미지로 간직할 수 있어요.
[조용히 지켜주는 나의 공간]
앱 잠금과 Face ID로 나의 공간을 보호하고,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 다른 기기에서도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요.
언다는 알림으로 찾아오지 않아요.
찾아오고 싶을 때 들러, 편하게 마음을 남겨주세요.
Versions
- Version 1.0.2First seen · 1 Oct 2026
Countries
Worldwide
Apple lists this app in 50 or more storefronts, so it is available almost everywhere.
Turkey
Chart positions
Not seen in the charts we track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