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톡
1 Oct 2026launched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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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톡은 사진 한 장을 보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한국어로 들려주는 앱입니다. 앱을 열면 카메라가 바로 떠요. 찍거나 갤러리에서 고르면 찰칵톡이 친구처럼 짧은 대화로 이야기를 건넵니다. 꽃이라면 어떤 종류이고 언제 피는지, 음식이라면 어느 지역의 무슨 요리인지, 제품이라면 어떤 모델로 보이는지까지 짚어 줍니다. 더 궁금하면 마이크 버튼을 누른 채로 말해 보세요. 같은 사진에 대해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길에서 본 꽃 이름이 궁금할 때 • 여행지에서 처음 보는 음식을 만났을 때 • 중고로 나온 물건이 어떤 제품인지 알고 싶을 때 • 사진 속 간판이나 안내문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을 때 이런 점을 지켰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이름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 사진 설명은 OpenAI의 인공지능이 만듭니다. 처음 사진을 보내기 전에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사진은 보내기 전에 촬영 위치 같은 정보를 지우고, 찰칵톡 서버는 사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음성은 iPhone의 음성 인식으로 글자로 바뀌고, 찰칵톡은 녹음을 만들지도 보내지도 않습니다. • 사진과 대화, 쌓인 취향은 이 기기 안에만 남고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버섯·산나물·열매의 식용 여부나 의학적 진단은 답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신원도 추측하지 않습니다.Read more
찰칵톡은 사진 한 장을 보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한국어로 들려주는 앱입니다.
앱을 열면 카메라가 바로 떠요. 찍거나 갤러리에서 고르면 찰칵톡이 친구처럼 짧은 대화로 이야기를 건넵니다. 꽃이라면 어떤 종류이고 언제 피는지, 음식이라면 어느 지역의 무슨 요리인지, 제품이라면 어떤 모델로 보이는지까지 짚어 줍니다.
더 궁금하면 마이크 버튼을 누른 채로 말해 보세요. 같은 사진에 대해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길에서 본 꽃 이름이 궁금할 때
• 여행지에서 처음 보는 음식을 만났을 때
• 중고로 나온 물건이 어떤 제품인지 알고 싶을 때
• 사진 속 간판이나 안내문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을 때
이런 점을 지켰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이름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 사진 설명은 OpenAI의 인공지능이 만듭니다. 처음 사진을 보내기 전에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사진은 보내기 전에 촬영 위치 같은 정보를 지우고, 찰칵톡 서버는 사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음성은 iPhone의 음성 인식으로 글자로 바뀌고, 찰칵톡은 녹음을 만들지도 보내지도 않습니다.
• 사진과 대화, 쌓인 취향은 이 기기 안에만 남고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버섯·산나물·열매의 식용 여부나 의학적 진단은 답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신원도 추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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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1.1.0First seen · 2 Oct 2026
Countries
Soft launch · 1 country Soft launch
Apple lists this app in a small set of storefronts, a typical sign of a test or regional launch.
South Korea
Chart pos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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