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냥이 - 동네 길고양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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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걷다 마주친 고양이, 며칠 뒤에도 잘 있는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골목냥이는 우리 동네 길고양이를 이웃들과 함께 기록하는 앱입니다. 사진을 찍어 올리면 지도에 남고, 다른 이웃이 같은 아이를 보면 그 기록 위에 쌓입니다. 혼자서는 하루의 한 장면밖에 못 보지만, 여럿이 모이면 그 아이의 하루하루가 이어집니다. ■ 사진으로 남기는 제보 목격한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건강해 보이는지, 어딘가 아파 보이는지, 중성화(TNR) 표시인 귀 커팅이 보이는지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 정보는 올리기 전에 기기에서 지웁니다. ■ 고양이마다 하나의 프로필 같은 아이를 여러 사람이 기록하면 목격 이력이 한곳에 모입니다. 언제 어디서 보였는지, 건강 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시간순으로 보입니다. 같은 아이가 실수로 둘로 나뉘어 등록되면 하나로 합칠 수 있습니다. ■ 오래 안 보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목격으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실종 의심"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동네에 다친 고양이 제보가 올라오면 알림을 받습니다. ■ 위치는 단계적으로만 열립니다 고양이의 정확한 위치는 학대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가입하신 분께는 목격 위치를 약 330m 범위로 뭉개어 보여 드립니다. 사진이 있는 제보를 3건 올리시면 정확한 위치가 열립니다. 무료입니다. 밥자리(급식소) 위치는 한 겹 더 잠가 두었습니다. 기본이 "나만 보기"이고, 등록한 분이 공개로 바꾼 것만 조건을 갖춘 이웃에게 보입니다. 누가 열어봤는지는 등록한 분에게 기록으로 남고, 언제든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내 동네만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약 2.2km 범위의 동네가 정해지고, 그 안의 기록만 모입니다. 모르는 동네의 고양이 위치를 훑어볼 수는 없습니다. ■ 불쾌한 일이 생기면 댓글의 신고와 차단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차단하면 그 사람의 댓글이 보이지 않고, 내가 등록한 고양이에 댓글을 남길 수도 없습니다. 욕설과 정확한 주소는 올라오기 전에 걸러집니다. ― 골목냥이는 고양이를 구조하거나 입양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다친 고양이를 발견하시면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 부서나 가까운 동물병원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앱의 기록은 이웃들이 그 아이를 계속 지켜보게 하는 데 쓰입니다.Read more
동네를 걷다 마주친 고양이, 며칠 뒤에도 잘 있는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골목냥이는 우리 동네 길고양이를 이웃들과 함께 기록하는 앱입니다. 사진을 찍어 올리면 지도에 남고, 다른 이웃이 같은 아이를 보면 그 기록 위에 쌓입니다. 혼자서는 하루의 한 장면밖에 못 보지만, 여럿이 모이면 그 아이의 하루하루가 이어집니다. ■ 사진으로 남기는 제보 목격한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건강해 보이는지, 어딘가 아파 보이는지, 중성화(TNR) 표시인 귀 커팅이 보이는지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 정보는 올리기 전에 기기에서 지웁니다. ■ 고양이마다 하나의 프로필 같은 아이를 여러 사람이 기록하면 목격 이력이 한곳에 모입니다. 언제 어디서 보였는지, 건강 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시간순으로 보입니다. 같은 아이가 실수로 둘로 나뉘어 등록되면 하나로 합칠 수 있습니다. ■ 오래 안 보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목격으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실종 의심"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동네에 다친 고양이 제보가 올라오면 알림을 받습니다. ■ 위치는 단계적으로만 열립니다 고양이의 정확한 위치는 학대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가입하신 분께는 목격 위치를 약 330m 범위로 뭉개어 보여 드립니다. 사진이 있는 제보를 3건 올리시면 정확한 위치가 열립니다. 무료입니다. 밥자리(급식소) 위치는 한 겹 더 잠가 두었습니다. 기본이 "나만 보기"이고, 등록한 분이 공개로 바꾼 것만 조건을 갖춘 이웃에게 보입니다. 누가 열어봤는지는 등록한 분에게 기록으로 남고, 언제든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내 동네만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약 2.2km 범위의 동네가 정해지고, 그 안의 기록만 모입니다. 모르는 동네의 고양이 위치를 훑어볼 수는 없습니다. ■ 불쾌한 일이 생기면 댓글의 신고와 차단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차단하면 그 사람의 댓글이 보이지 않고, 내가 등록한 고양이에 댓글을 남길 수도 없습니다. 욕설과 정확한 주소는 올라오기 전에 걸러집니다. ― 골목냥이는 고양이를 구조하거나 입양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다친 고양이를 발견하시면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 부서나 가까운 동물병원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앱의 기록은 이웃들이 그 아이를 계속 지켜보게 하는 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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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sion 1.0First seen · 1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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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release · 37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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