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주치의
21 Sept 2026launched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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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9.9latest version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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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삶을 케어하는 "가족주치의" 가족주치의는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가족이 멀리서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족 돌봄 서비스입니다. (예: 부모님-본인, 조부모-부모-본인, 멀리 떨어져 사는 형제자매 등) 1인 가구 30%, 65세 이상 인구 1천만 명. 홀로 지내시는 부모님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잘 걸으셨는지, 댁에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지만 바쁜 삶 속에서 매일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르신은 평소처럼 휴대폰을 갖고 다니시기만 하면 됩니다. 따로 누를 것이 없습니다. 휴대폰이 대신 안부를 전하고, 평소와 다르면 가족에게 먼저 알립니다. ■ 디지털 표현형 — 휴대폰이 남기는 생활의 흔적으로 안부를 읽습니다 정신의학 연구에서는 걸음, 이동, 휴대폰 사용 같은 일상의 흔적(디지털 표현형)으로 사람의 생활 리듬과 변화를 읽습니다. 가족주치의는 이 방식을 어르신 안부에 적용했습니다. • 부모님 휴대폰이 걸음·위치·휴대폰 사용·배터리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 매일의 기록을 부모님 본인의 평소 패턴과 비교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 평소와 다른 점(활동이 크게 줄었거나, 밤에 움직임이 늘었거나, 기상 시간이 흔들리거나)이 보이면 AI가 짧은 문장으로 가족에게 알려 드립니다. • 진단이 아닙니다. 가족이 전화 한 통, 방문 한 번을 먼저 하시도록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 가족(보호자) 휴대폰에서 보는 것 • 오늘 걸음 수와 언제 움직이셨는지, 지금 어디 계신지, 집(안심존)에 계신지. • 하루 생활 리듬과 최근 7일 비교, AI 안부 요약. • 안심존을 정해 두면 나가시거나 돌아오실 때 알림. • 오랫동안 생활 신호가 없으면 「안부 확인 필요」, 소식이 끊기면 「소식이 오지 않아요」, 배터리가 15% 아래면 「배터리 부족」. • 가족 메시지와 사진 앨범. ■ 부모님 휴대폰에서 • 홈 화면의 「도움 요청(SOS)」 단추 하나로 연결된 가족 모두에게 현재 위치와 함께 알립니다. • 큰 글씨, 단순한 화면. 하루 몇 분 두뇌운동(빠른 반응·가위바위보·계절 맞추기·초성 퀴즈·퍼즐·미로)과 훈련 리포트. • 휴대폰을 껐다 켜도, 앱을 열지 않아도 안부는 계속 갑니다. ■ 시작하기 1. 부모님과 가족이 각자 앱을 설치하고 카카오 또는 Apple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2. 부모님은 「내 안부를 알릴게요」, 가족은 「가족을 살필게요」를 고릅니다. 3. 「가족」 탭에서 전화번호로 연결 요청 → 앱 알림으로 오는 4자리 인증번호 입력. 한 사람이 여러 어르신을, 한 어르신을 여러 가족이 살필 수 있습니다. ■ 위치 정보와 개인정보 • 가족주치의는 위치정보사업 제312호 허가를 받은 공식 사업자로 개인정보와 수집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위치는 직접 연결한 가족만 볼 수 있고, 연결을 끊으면 그 순간부터 보이지 않습니다. • 앱을 열지 않은 동안에도 안부를 살피려면 위치 「항상」 권한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내 정보 → 생활반응 데이터 수집」에서 언제든 안부 보내기를 끌 수 있습니다. • 위치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12개월 뒤 자동 삭제, 탈퇴 시 7일 안에 파기합니다. • 통화 내용, 문자 내용, 앱 안에서 무엇을 보셨는지는 수집이 원천 불가능합니다. 가족주치의는 의료 기기나 진단·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119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문의: help@socialin.kr 이용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care.socialin.kr/terms/privacyRead more
가족의 삶을 케어하는 "가족주치의"
가족주치의는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가족이 멀리서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족 돌봄 서비스입니다.
(예: 부모님-본인, 조부모-부모-본인, 멀리 떨어져 사는 형제자매 등)
1인 가구 30%, 65세 이상 인구 1천만 명. 홀로 지내시는 부모님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잘 걸으셨는지, 댁에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지만 바쁜 삶 속에서 매일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르신은 평소처럼 휴대폰을 갖고 다니시기만 하면 됩니다. 따로 누를 것이 없습니다. 휴대폰이 대신 안부를 전하고, 평소와 다르면 가족에게 먼저 알립니다.
■ 디지털 표현형 — 휴대폰이 남기는 생활의 흔적으로 안부를 읽습니다
정신의학 연구에서는 걸음, 이동, 휴대폰 사용 같은 일상의 흔적(디지털 표현형)으로 사람의 생활 리듬과 변화를 읽습니다. 가족주치의는 이 방식을 어르신 안부에 적용했습니다.
• 부모님 휴대폰이 걸음·위치·휴대폰 사용·배터리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 매일의 기록을 부모님 본인의 평소 패턴과 비교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 평소와 다른 점(활동이 크게 줄었거나, 밤에 움직임이 늘었거나, 기상 시간이 흔들리거나)이 보이면 AI가 짧은 문장으로 가족에게 알려 드립니다.
• 진단이 아닙니다. 가족이 전화 한 통, 방문 한 번을 먼저 하시도록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 가족(보호자) 휴대폰에서 보는 것
• 오늘 걸음 수와 언제 움직이셨는지, 지금 어디 계신지, 집(안심존)에 계신지.
• 하루 생활 리듬과 최근 7일 비교, AI 안부 요약.
• 안심존을 정해 두면 나가시거나 돌아오실 때 알림.
• 오랫동안 생활 신호가 없으면 「안부 확인 필요」, 소식이 끊기면 「소식이 오지 않아요」, 배터리가 15% 아래면 「배터리 부족」.
• 가족 메시지와 사진 앨범.
■ 부모님 휴대폰에서
• 홈 화면의 「도움 요청(SOS)」 단추 하나로 연결된 가족 모두에게 현재 위치와 함께 알립니다.
• 큰 글씨, 단순한 화면. 하루 몇 분 두뇌운동(빠른 반응·가위바위보·계절 맞추기·초성 퀴즈·퍼즐·미로)과 훈련 리포트.
• 휴대폰을 껐다 켜도, 앱을 열지 않아도 안부는 계속 갑니다.
■ 시작하기
1. 부모님과 가족이 각자 앱을 설치하고 카카오 또는 Apple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2. 부모님은 「내 안부를 알릴게요」, 가족은 「가족을 살필게요」를 고릅니다.
3. 「가족」 탭에서 전화번호로 연결 요청 → 앱 알림으로 오는 4자리 인증번호 입력.
한 사람이 여러 어르신을, 한 어르신을 여러 가족이 살필 수 있습니다.
■ 위치 정보와 개인정보
• 가족주치의는 위치정보사업 제312호 허가를 받은 공식 사업자로 개인정보와 수집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위치는 직접 연결한 가족만 볼 수 있고, 연결을 끊으면 그 순간부터 보이지 않습니다.
• 앱을 열지 않은 동안에도 안부를 살피려면 위치 「항상」 권한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내 정보 → 생활반응 데이터 수집」에서 언제든 안부 보내기를 끌 수 있습니다.
• 위치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12개월 뒤 자동 삭제, 탈퇴 시 7일 안에 파기합니다.
• 통화 내용, 문자 내용, 앱 안에서 무엇을 보셨는지는 수집이 원천 불가능합니다.
가족주치의는 의료 기기나 진단·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119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문의: help@socialin.kr
이용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care.socialin.kr/terms/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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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v1.9.9First seen · 29 Sept 2026
• 어르신을 두 분 이상 모시는 보호자를 위해 이용권(1·3·6·12개월)을 추가했습니다. • 이용권이 끝나기 2일 전·1일 전에 알려 드립니다. • 결제 내역 화면을 추가했습니다. •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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