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빙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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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t 2026launched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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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느라 바쁜데 영수증까지 챙길 시간이 없으시죠. 증빙도사는 사진 한 장으로 영수증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골라, 자료로 정리해 주는 사장님 전용 증빙 도우미입니다. ■ 이렇게 씁니다 1. 영수증을 찍습니다 (긴 영수증은 이어서 여러 장) 2. 도사가 품목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고릅니다 3. 판정이 애매한 품목은 정직하게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4. 탭 한 번으로 판정을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5. 쌓인 기록은 CSV 파일로 내보내 세무사무소에 전달하세요 ■ 부가가치세를 빼고 계산합니다 영수증에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따로 적혀 있으면 부가세를 뺀 금액을 비용으로 잡습니다. 품목 한 줄 한 줄에도 공급가액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총액을 1.1로 나누는 계산은 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과세 품목과 면세 품목이 섞이면 그 계산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 사업자 유형에 맞춰 계산합니다 일반과세자인지 간이·면세사업자인지에 따라 비용으로 인정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처음 한 번만 고르시면 그 기준으로 계산하고, 나중에 바꾸시면 지난 기록도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 판정합니다 "영수증"이라고 찍혀 있어도 사업자등록번호와 거래일시, 카드번호나 승인번호가 있으면 신용카드매출전표로 봅니다.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이유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 영수증 사진을 보관합니다 찍으신 원본 사진을 사장님 기기에 보관해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몇 달 뒤 "이 숫자가 8이었나 3이었나"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종이 원본을 따로 챙겨야 하는 증빙과 그러지 않아도 되는 증빙을 종류별로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 월별·연간으로 모아 봅니다 달마다, 해마다 비용 인정 가능 금액을 모아 보고 상반기·하반기 소계도 확인합니다. 날짜를 읽지 못한 영수증은 촬영한 날짜로 채우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 증빙도사의 원칙 - 없는 증빙을 만들지 않습니다 - 애매한 품목을 억지로 사업용에 넣지 않습니다 - 읽지 못한 값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습니다 - 영수증 사진은 사장님 기기에만 보관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이런 분께 좋습니다 - 영수증이 서랍에 쌓여만 가는 음식점·카페 사장님 - 장부 정리를 시작하고 싶은 소상공인 - 세무사무소에 자료를 깔끔하게 전달하고 싶은 자영업자 증빙도사는 증빙을 읽고 기록·보관·정리를 돕는 도구이며, 세무대리 서비스가 아닙니다. 세무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세무대리인과 상의하세요. 종이 증빙의 보존 의무는 사장님께 있습니다. 앱의 사진은 보조 자료입니다.Read more
장사하느라 바쁜데 영수증까지 챙길 시간이 없으시죠. 증빙도사는 사진 한 장으로 영수증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골라, 자료로 정리해 주는 사장님 전용 증빙 도우미입니다. ■ 이렇게 씁니다 1. 영수증을 찍습니다 (긴 영수증은 이어서 여러 장) 2. 도사가 품목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고릅니다 3. 판정이 애매한 품목은 정직하게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4. 탭 한 번으로 판정을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5. 쌓인 기록은 CSV 파일로 내보내 세무사무소에 전달하세요 ■ 부가가치세를 빼고 계산합니다 영수증에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따로 적혀 있으면 부가세를 뺀 금액을 비용으로 잡습니다. 품목 한 줄 한 줄에도 공급가액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총액을 1.1로 나누는 계산은 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과세 품목과 면세 품목이 섞이면 그 계산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 사업자 유형에 맞춰 계산합니다 일반과세자인지 간이·면세사업자인지에 따라 비용으로 인정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처음 한 번만 고르시면 그 기준으로 계산하고, 나중에 바꾸시면 지난 기록도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 판정합니다 "영수증"이라고 찍혀 있어도 사업자등록번호와 거래일시, 카드번호나 승인번호가 있으면 신용카드매출전표로 봅니다.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이유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 영수증 사진을 보관합니다 찍으신 원본 사진을 사장님 기기에 보관해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몇 달 뒤 "이 숫자가 8이었나 3이었나"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종이 원본을 따로 챙겨야 하는 증빙과 그러지 않아도 되는 증빙을 종류별로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 월별·연간으로 모아 봅니다 달마다, 해마다 비용 인정 가능 금액을 모아 보고 상반기·하반기 소계도 확인합니다. 날짜를 읽지 못한 영수증은 촬영한 날짜로 채우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 증빙도사의 원칙 - 없는 증빙을 만들지 않습니다 - 애매한 품목을 억지로 사업용에 넣지 않습니다 - 읽지 못한 값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습니다 - 영수증 사진은 사장님 기기에만 보관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이런 분께 좋습니다 - 영수증이 서랍에 쌓여만 가는 음식점·카페 사장님 - 장부 정리를 시작하고 싶은 소상공인 - 세무사무소에 자료를 깔끔하게 전달하고 싶은 자영업자 증빙도사는 증빙을 읽고 기록·보관·정리를 돕는 도구이며, 세무대리 서비스가 아닙니다. 세무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세무대리인과 상의하세요. 종이 증빙의 보존 의무는 사장님께 있습니다. 앱의 사진은 보조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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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sion 1.1.0First seen · 14 Sept 2026

    부가세를 빼고 계산합니다 영수증에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가 따로 적혀 있으면, 이제 부가세를 뺀 금액을 비용으로 잡습니다. 품목 한 줄 한 줄에도 공급가액을 같이 보여드립니다.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총액을 1.1로 나누는 계산은 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 것이 이 앱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사업자 유형을 한 번만 물어봅니다 일반과세자인지 간이·면세사업자인지에 따라 비용으로 인정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처음 한 번 골라두시면 그 기준으로 계산하고, 나중에 바꾸시면 지난 기록도 다시 계산합니다. "영수증"이라고 찍혀 있어도 카드전표로 알아봅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거래일시, 카드번호나 승인번호가 있으면 인쇄된 제목과 무관하게 신용카드매출전표로 봅니다.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이유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영수증 사진을 보관합니다 찍으신 원본 사진을 기기에 보관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종이 원본을 따로 챙겨야 하는 증빙과 그렇지 않은 증빙도 종류별로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월별·연간 집계 달마다, 해마다 비용 인정 가능 금액을 모아 봅니다. 상반기·하반기 소계도 함께 나옵니다. 바로잡은 것 - 앨범에서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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